VOLVIC
보틀 캠페인을 위한 이메일 서비스, Edelman Paris와 함께
- 클라이언트
- Edelman Paris, for VOLVIC
- 연도
- 2010
- 서비스
- 백엔드, 프런트엔드, 이메일


VOLVIC은 2010년에 에코 보틀 3L를 출시했습니다. 플라스틱을 덜 쓴 대용량 병이었고, 바로 그 점을 내세워 팔았습니다. 캠페인은 Edelman 파리 오피스가 맡았습니다. 이런 캠페인은 메시지가 누군가에게 실제로 닿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저희가 만든 것은 그 뒤에 있는 이메일 서비스였습니다. 캠페인 메일을 발송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깨지지 않게 렌더링하고, 반대편의 신청 폼을 처리하는 부분입니다. 백엔드와 프런트엔드를 모두 맡았고, 브랜드와 직접이 아니라 에이전시를 통한 프리랜스 작업이었습니다.
2010년 5월, 한 달입니다. 이 항목을 남긴 이유는 글로벌 에이전시와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실제 이력이기 때문이지, 한 달 작업에 할 말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남아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저장소도, 화면도, 숫자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더 커 보이게 하려고 덧붙인 것도 없습니다.